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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서울 을지로 일대서 ‘바다의 시작’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6.06.17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서울 을지로 일대서 ‘바다의 시작’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 임직원 20여 명 참여로 환경보호 실천 및 해양오염 예방 동참 -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은 6월 17일(수) 15시 서울 중구 을지로 먹자골목 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바다의 시작’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도심 환경 개선과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하고, 임직원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광화문원팀*’의 일원으로 플로깅 및 나무심기 활동에 참여하고, 지난해에도 임직원 참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광화문원팀: 서울 광화문 일대의 기업·정부기관·비영리단체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는 지역 기반 ESG 플랫폼.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하천과 바다로 유입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이날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임직원은 환경교육을 받은 후, 을지로 먹자골목 일대에서 빗물받이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환경 분필을 활용해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 문구를 작성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빗물받이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하천과 바다로 이어지는 오염을 예방하는 데 힘을 보탰으며, 환경교육과 현장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제1회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오는 8월 제2회 빗물받이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임 원장은 “환경보호는 미래세대인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보호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아동이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